SQL 인터뷰에서 인덱스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만드는 순서
카디널리티, 쿼리 패턴, 쓰기 비용을 한 흐름으로 엮어 설명하는 템플릿을 소개합니다.
인덱스 질문은 “무엇을 만들까”보다 “왜 지금은 괜찮고, 언제 깨질까” 순서로 말하면 설득력이 생깁니다. 먼저 읽기 패턴을 데이터 분포와 함께 제시하고, 쓰기 증가 시 비용을 추정합니다.
데이터베이스·트랜잭션 인터뷰 클리닉에서는 실행 계획 캡처를 첨부해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. 캡처가 없을 때도 말로 그리는 연습을 병행합니다.
락 이야기로 넘어갈 때는 격리 수준을 한 단계씩 내려가며 설명합니다. 면접 시간이 짧다면 대표 사례 하나만 고릅니다.
정리하면, 숫자와 순서가 있으면 인덱스 이야기는 길어지지 않습니다. 두 장의 슬라이드 분량이면 충분합니다.